부산상호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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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빤강남스타일 조회 1회 작성일 2021-11-27 18:38: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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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축은행 관련자 소환‥부실 수사 본격 조사 (2021.11.20/뉴스투데이/MBC)

2011년 부산저축은행 수사와 관련된 인물들을 검찰이 연이틀 불러서 조사했습니다.
부실 수사 의혹을 두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거라는 해석이 나오는데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316002_34943.html
#대장동개발의혹, #부산저축은행, #검찰
thomas seo : 이건 부실이 아니고 조작 은폐사건이지................. 고의로 덮었잖아? 댓가도 어떻게든 받아 쳐 먹었게지..... 부실이란 하다보니 여기저기 빠뜨리고 실수한거구....
MY BOO : 그래도 엠비씨는 객관적으로 사건을 다뤄주니 고맙네
*풀무랑 : 숨 쉬는것 빼고는 죄다 사기에 거짓투성인듯...
반드시 가족비리사기단의 모든것을 파헤쳐 죗값받는 공정하고 상식있는 세상이길...
우린합니다 : 뭔가 제대로 돌아가는것 같네 당시 부산저축은행 사건만 정상적으로 수사 했더라면 대장동 사건이 일어 나지도 않았다는데 철저하게 수사해 전모를 밝히고 책임질 사람은 지게 하길 바랍니다
S O KANG : 적폐 검사들의 무소불위의 부정 부패 비리를 척결하여 두번 다시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위협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윤석열 중수부'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 의혹‥조사 착수 (2021.11.19/뉴스데스크/MBC)

대장동 의혹이 터지고 나서 10년 전, 윤석열 후보가 주임 검사였던 부산저축은행 수사가 부실했다는 의혹이 등장했죠.

그런데 검찰이 어제와 오늘이 사건 관련 인물을 불러서 조사했습니다.

검찰이 부실 수사 의혹을 두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15944_34936.html

#윤석열,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오태헌 : 정말 까도까도 나오는 저런자가 검사로 국민의 눈을 속이고 정의로운 검사로 재 탄생하여 대선후보로 나오다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저런자는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신미순 : 검찰은 제식구 감싸듯 그런수사 하지마라
낱낱이 파헤쳐야한다
또 한번 검찰에 실망하지 않기를 바란다
팩트 : 대한민국 역사상 대선후보의 가족이 이렇게 많은 비리의혹이 있는 후보는 없었다 정말 대단한 본.부.장들이다
Byul Moon : 처가쪽 양평 분양 혜택,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부산저축은행, 장모 요양급여 부정수급.. 아주 검찰 하면서 처가쪽 뒷처리 하느라 뼈가 녹을 정도로 열심히 검사질 한거 같은데 넌 도데체 어떤 인생을 산거냐??
JinDo Mix장군이의 생활 : 이재명 공격하려고 대장동 사건 드러내고 키웠지만.. 결국 국짐과 윤짜왕의 범죄비리만 드러나게 될것이고... 제발등찍고 언발에 오줌싸는구나.. ㅋㅋ 두눈뜨고 지켜보겠다

[뉴스나이트] '대장동'에서 불거진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 / YTN

대선을 앞둔 국정감사. 그야말로 대장동 이슈로 여야가 격돌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당 측에서는 대장동 관련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중심으로 공격을 시작했는데요.

먼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발언 들어보시지요.

[이재명 / 경기도지사 : 명백한 부실 대출이었는데 윤석열 후보가 주임 검사로서 수사를 하면서 이 부분을 빼서 제가 물어본 일이 있습니다. 그때 수사 제대로 했으면 (토건 세력) 다 공중분해됐겠죠. 세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공공개발을 성남시가 추진할 때 국민의힘에서 당론을 정해서 막지 않았으면 공공개발을 했을 경우 이들은 공중분해가 됐겠죠.]

이재명 지사가 윤석열 전 총장을 겨냥한 이유는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등장인물이 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 인물들과 묘하게 겹치는 데다 수사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혹 때문입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은 지난 2011년 이명박 정부 시절 불법 대출 사건으로 당시 '최악의 금융 사건'으로 불렸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천화동인 4·5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가 지난 2009년부터 부산저축은행을 통해 1,100억 원대의 대출을 받아 대장동 개발을 추진했던 것이지요.

당시 대검 중앙수사부의 수사로 부산저축은행 박연호 회장과 금품 수수 혐의가 드러난 정관계 인사 등 모두 76명이 재판을 받게 됐는데요.

이때 대장동 개발 관계자는 빠졌습니다. 이를 수사한 것이 당시 중수2과장이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었고요.

[최택용 / 더불어민주당 전 대변인 : 그 당시에 화천대유에서 부산저축은행에게 천억을 대출받았는데요. 액수가 미비하지도 않고 천억이나 되는데 왜 수사하고 기소하지 않았을까? 이런 의문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더 특이한 점은요. 이 당시에 화천대유 쪽 변호사가 박영수 특별검사였습니다. 그런데 박영수 특별검사를 화천대유 쪽에 소개한 사람이 김만배 씨입니다.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고요. 그런데 우연히, 여기서 끝났으면 이해할 건데, 우리 얼마 전에 확인했죠. 김만배 대주주의 누님이 윤석열 아버님의 집을 샀습니다. 이런 우연이 거듭될 수 있는가.]

윤 전 총장은 부산저축은행 수사에서 대장동 대출은 관련 사건이 아니었다며 의혹 제기에 대해 "코미디 같은 얘기"라고 반박했습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어제) : 대법원에서 12년인가 14년인가 시작해서 쭉 중형 선고가 났습니다. 그리고 재산 환수도 저희가 할 수 있는 한 했고…. 제가 검찰총장이던 시절에 왜 대장동 건 알고 자기를 수사 안 했냐고 하는 거랑 같은 얘기 아닙니까. 참 코미디 같은 얘기입니다.]

하지만, 김오수 검찰총장도 부산저축은행 수사에 부실한 부분이 있었는지 들여다보겠다고 밝혀 재수사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파장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더불어민주당 역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실 수사가 본질이라며 대대적인 국면 전환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조급한 삼류 꼼수라며 이재명 후보가 비리 결정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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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K : 부산은 비리 저질르기 좋은 곳인가보다..
저축은행사건..엘시티 사건..
그리 빼먹고 비리 저질러도 부산시민들은
또 뽑아줄거니까..시민을 호구로 아는거지.,
박정남 : 짜장은 안끼는데가 없냐 도둑의힘 진짜
kyh : 눈가리고아웅!
부산사람들은 저축은행때문에너무힘들었다
진실은밝혀지길!
정말맞다면단순국민의짐이부산이라서?이건아닌거같다.
ki hoon lim : 돈 먹거나 연루되서 나오는 건 윤짜장을 포함한 다 국힘 인물들인데 근거없이 무조건 이재명이다라고 하네 그럼 윤씨랑 이씨가 깐부인가?
hyuk :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이정도 봤으면 누가 비리집단인지 알고 있을텐데 ....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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